2007년 11월 22일
허총재님의 위업은 노통장도 감복시킨다.
노컷뉴스의 허경영 인터뷰 전문
기자 : 2006년엔 열린우리당에 입당해서 예비경선에도 나선 바 있다. 열린우리당에 입당했던 이유는?

기자 : 2006년엔 열린우리당에 입당해서 예비경선에도 나선 바 있다. 열린우리당에 입당했던 이유는?
허경영 : 노무현 대통령이 내게 열린우리당 경선을 권유했다. 또 난 열린우리당이 갈라질 걸 미리 내다보고 들어갔다. 그래서 신당창당에 반대하던 사람들을 내 지지세력으로 데리고 나왔다.

허 총재님의 노통장 운운 발언으로 인한 쇼크 >> 넘을 수 없는 벽 >> 최종병기 그녀 실사판으로 인한 쇼크(...)
아 진짜 한 표 줄까(...)
아 진짜 한 표 줄까(...)
# by | 2007/11/22 15:54 | 사회에 대한 관심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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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ouin /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일본 실사영화 중 최악의 평가를 받고 있죠(...)
우주괴물 / 원래 일본 애들이 애니의 실사화를 망치는 게 꽤 됩니다-ㅅ-
あさぎり / 이 정도 짤방은 되어야 허총재님의 발언에 비할 바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