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박종철 사건을 떠올리는 2가지 사건
원조 :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턱!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
1. 인도네시아 反정부 시위 도중 연행된 UNAS 마프투 파우지 사망사건
사인 : 면연력 약화 (경찰 발표), 에이즈 (병원 발표)
2. 중국 성폭행 피해여중생 리수펀 자살(?) 사건
“리수펀은 지난달 21일 오후 8시께 친구 셋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외출했다. 식사 뒤 다리 위를 걸으며 대화를 나누던 중, 리수펀이 갑자기 “강으로 뛰어들어 자살하고 싶어. 그래도 죽지 않으면, 앞으로 열심히 살 거야”라고 말했다. 함께 있던 친구 류옌타오는 리수펀을 붙잡았다. 10여분 뒤 류옌타오는 리수펀이 안정을 되찾은 것을 확인하고, 팔굽혀펴기를 시작했다. 세개째를 막 했을 때 류옌타오는 리수펀이 “나 간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고, 그는 이내 강으로 뛰어들었다. 류옌타오도 뒤따라 뛰어내렸다. 나머지 친구 둘이 이들을 구하러 갔다. 류옌타오는 구했지만, 리수펀은 구하지 못했다. 그 뒤 공안에 연락했다.”
역시 우리나라는 후진국에 대해 아주 모범이 되는 나라임 ㄳ. 정말 이상한 걸 다 수출한다니까?
# by | 2008/07/04 20:22 | 세계에 대한 관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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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설마 듣는 사람들이 믿을 거라고 생각하고 저런 발표를 할까요 -_-;;
원조보다 더 형편없으면 안되잖습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