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6일
코스피지수 1,500 붕괴에 즈음하여
"나는 실물경제 아는 사람이다. 차기 정권이 집권하는 내년에는 코스피지수 3000 포인트 돌파할 것이다.
제대로만 경제가 된다면 임기 내에 5000포인트까지 가는 게 정상이다. 정권이 바뀌면 주식하는 사람이 행복해질 것이다."
제대로만 경제가 된다면 임기 내에 5000포인트까지 가는 게 정상이다. 정권이 바뀌면 주식하는 사람이 행복해질 것이다."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대선후보, 2007년 12월 14일 여의도 대우증권 본사에서
뭐 굳이 평론할 이유는 못느끼겠군요.(...)
# by | 2008/07/16 17:28 | 사회에 대한 관심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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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코스피 지수가 폭등 중이었으니 이 추세대로 가면 3천 찍겠다 하고서 내뱉은 발언일텐데, 역시 현 대통령은 상당히 생각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론 1,000에서 1,200이 최후 방어라인이라 보여지는군요. IMF때 1천 내외에서 놀다가 3, 400까지 곤두박질치던 사례와 비교하자면 매우 선방하는 수준인데 과연 제 예상되로 될지는;;
(울트라건설이라고 한번 차트보시면 놀라실겁니다 전형적인 개잡주)
그리고 총선 이후로 다 빠져나가서 개털되고.
만수만 저 자리에 임명안했어도 1600선을 지지선으로 버텼을텐데...
불쌍하져. 외인들 팔고 나가려는거 최대한 이익볼 수 있게 때맞춰 강달러
해주니 제가 외인이라도 팔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