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8일
일단 남기는 남게 될 듯 싶지만 말이죠.
28일 약관 변경 안내 및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에서 트랙백
그러니까 결론은
이분이 가장 즐겨 쓰시는 "오해"군요 뽀핫
결국 떡밥 한 번 던져보고 하루만에 대탈출이 시작되니까 당황해서 처음 공지한 가입연령 하향조정만 유지하고 나머지는 원상복귀해서 12월 5일부터 적용한다...의 의미군요. 하긴 하루동안 이누이들의 집단 대탈출 규모가 엄청나긴 했죠?
뭐, 19세 미만 가입 부분은 별 관심이 없던 부분인지라 이대로라면 제가 티스토리로 탈출할 이유는 없을 거 같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태를 통해 운영진이 언제든지 회원들을 무시하고 이렇게 제멋대로 독단적인 약관 변경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똑똑하게 보여 주었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이글루스를 계속 유지하기는 하되, 오늘 하루 계속된 포스팅들처럼 앞으로의 포스팅들도 티스토리에 급히 개설한 임시 피난처에 같이 올려야 겠습니다. 나중에 또 이런 일 발생할 가능성이 농후한데 백업하는 수고를 덜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P.S : 아직 공지 본문만 읽고 약관은 안 읽은 상태에서 올리는 포스팅. 약관 읽어보고 여전하면 그냥 가차없이 뜨는 거죠-ㅅ-
그러니까 결론은

결국 떡밥 한 번 던져보고 하루만에 대탈출이 시작되니까 당황해서 처음 공지한 가입연령 하향조정만 유지하고 나머지는 원상복귀해서 12월 5일부터 적용한다...의 의미군요. 하긴 하루동안 이누이들의 집단 대탈출 규모가 엄청나긴 했죠?
뭐, 19세 미만 가입 부분은 별 관심이 없던 부분인지라 이대로라면 제가 티스토리로 탈출할 이유는 없을 거 같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태를 통해 운영진이 언제든지 회원들을 무시하고 이렇게 제멋대로 독단적인 약관 변경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똑똑하게 보여 주었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이글루스를 계속 유지하기는 하되, 오늘 하루 계속된 포스팅들처럼 앞으로의 포스팅들도 티스토리에 급히 개설한 임시 피난처에 같이 올려야 겠습니다. 나중에 또 이런 일 발생할 가능성이 농후한데 백업하는 수고를 덜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P.S : 아직 공지 본문만 읽고 약관은 안 읽은 상태에서 올리는 포스팅. 약관 읽어보고 여전하면 그냥 가차없이 뜨는 거죠-ㅅ-
# by | 2008/11/28 18:11 | 기타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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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티스토리도 완벽한 대안은 안되지. 닥치고 개인블로그 고고. <-
ㅇ자만 빼도 많이 달라지죠 ㅋㅋ
프리덤 블로그 이사센터는 서버가 폭주중이라던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