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9일
떠나는 황상의 자그마한 소망

I would like to be a person remembered as a person who, first and foremost, did not sell his soul in order to accommodate the political process.
나는 정치적인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영혼을 팔지 않은 첫번째이자 선두적 사람으로서 기억되고 싶다.
I'd like to be a President (known) as somebody who liberated 50 million people and helped achieve peace.
나는 5,000만 명의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고 평화에 기여한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
11월 28일, Story Corps의 구전 역사 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인터뷰 도중...뭐, 착각은 자유라지만 저 인간은 착각이 자유라기에는 너무 높고 중대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
역사는 현재가 아닌 후대에 가서 평가하는 거라 감히 확신은 못 합니다만 지금 기준으로 평가하라면 단 한 마디만 하고 마렵니다.꿈 깨시지?
# by | 2008/11/29 19:07 | 세계에 대한 관심 | 트랙백(1) | 덧글(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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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푸틴과 부시의 불편한 짝짜꿍
sonnet 님의 블로그[푸틴의 역습, 부시의 굴욕] 으로부터. 이 동영상을 보다가, 뭔가 불편하게 하는 점을 하나 발견하여 한번 써봅니다. 동영상 출처는 CNN, 자막은 sonnet님의 번역을 참고하여 제가 첨가. 이 동영상의 감상포인트는 여러가지 있겠으나 크게 세가지로서, 1. 푸틴의 재치에 부시 떡실신 : "Just Wait...!" 2. 부시의 본좌급 뇌내망상 : "부시, '이라크에 언론, 종교의 자유 있다......more
2. 10억 인구중에 부시를 지지하는 사람이 5천만은 될 겁니다. 우선 애틀랜타 주민들과 코카콜라 직원들, 그리고 방산업체 관련자와 이라크 및 아프간의 현 정부. 그리고 공화당원들 중 일부, 그리고...
저야 외국에서 버틴다지만 여러분은 어찌 그 세월을 보내 실지...
근데, 트루먼이 굴복시키고 대항했던 세력은 만인이 동의한 '공공의 적'이었다고 하지만, 이라크는..
이라크의 콧수염도 나쁜 쉑히긴 하지만 공공의 적이랄 수준은 아니고 오히려 해방시킨 후 더 막장이 되었으니;;
NOT DiGITAL
그렇다 치고 대통령의 자리가 아니었다면
그렇게 욕 먹지 않았을텐데...
아니 정치인의 속성이 권력을 추구하는거니
최고로 행복하던 시기일지도.... ㅡㅡ;;
아무튼 나로서 대답한다면
글쎄올시다.....
중동에 민주주의를 전파할 영구소를 세우고 싶다고 합니다.(...)
http://shaind.egloos.com/3300762
"나는 정치적인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대운하를 양보하지 않은 첫번째이자 선두적 사람으로서 기억되고 싶다."
"나는 청년백수들에게 삽을 주고 일자리를 창출한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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