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7일
역시나 이스라엘 - 가자지구 공습 개시
At least 155 killed in Israeli attacks on Gaza - CNN
<종합>이스라엘 가자지역 무차별 공습, 최소 140명 사망 - 뉴시스
이스라엘 국방부, 가자지역 공습 "공격 계속" 성명 발표 - 뉴시스
2006년 여름의 헤즈볼라 전쟁에서 그야말로 개망신을 당한 이후로 이스라엘이 많이 조용하나 싶었더니 성탄절 지난 지 이틀만에 이렇게 사고를 치는군요. 가자 지구에 대한 전면적인 공습입니다. 현재 확인된 사망자 수가 155명. 그나마 예전에 비하면 정밀도가 매우 높아져서 무기고 및 하마스 군 지도부, 치안조직만 정밀타격한 듯 싶지만 그 좁아터진 가자지구에서 정밀타격한다고 민간인 피해가 얼마나 줄겠습니까?(...)
하마스는 총반격을 선언한 상태지만 아직 공습 초기라 그런지 제대로 대응하진 못하고 있군요. 자폭테러나 하지 말았으면 싶은데 헤즈볼라도 아니고 하마스가 자폭테러 말고 뚜렷한 대 이스라엘 보복 수단이 없으니 그다지 가능성은 낮네요 쯔법.
하여튼 이스라엘은 주변국에 제대로 된 나라가 없으니 아주 저 동네에서 깽판을 너무 부립니다. 70년 전, 총통 각하 치하에서 당한 그 많은 학대들을 엉뚱한 아랍인들에게 되갚으려는 건지...
p.s : 설마 전쟁되진 않겠지(...)
<종합>이스라엘 가자지역 무차별 공습, 최소 140명 사망 - 뉴시스
이스라엘 국방부, 가자지역 공습 "공격 계속" 성명 발표 - 뉴시스
2006년 여름의 헤즈볼라 전쟁에서 그야말로 개망신을 당한 이후로 이스라엘이 많이 조용하나 싶었더니 성탄절 지난 지 이틀만에 이렇게 사고를 치는군요. 가자 지구에 대한 전면적인 공습입니다. 현재 확인된 사망자 수가 155명. 그나마 예전에 비하면 정밀도가 매우 높아져서 무기고 및 하마스 군 지도부, 치안조직만 정밀타격한 듯 싶지만 그 좁아터진 가자지구에서 정밀타격한다고 민간인 피해가 얼마나 줄겠습니까?(...)
하마스는 총반격을 선언한 상태지만 아직 공습 초기라 그런지 제대로 대응하진 못하고 있군요. 자폭테러나 하지 말았으면 싶은데 헤즈볼라도 아니고 하마스가 자폭테러 말고 뚜렷한 대 이스라엘 보복 수단이 없으니 그다지 가능성은 낮네요 쯔법.
하여튼 이스라엘은 주변국에 제대로 된 나라가 없으니 아주 저 동네에서 깽판을 너무 부립니다. 70년 전, 총통 각하 치하에서 당한 그 많은 학대들을 엉뚱한 아랍인들에게 되갚으려는 건지...
p.s : 설마 전쟁되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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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27 21:54 | 세계에 대한 관심 | 트랙백 | 덧글(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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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진짜 답이 없군요
입장 재역전을 하면 중동엔 민족절멸전이-_-;;
유튜브에 올라온 러시아 투데이 뉴스입니다만, 이거 민간인 피해도 결코 소수가 아닌듯 한데요. (정밀타격이라는 생각을 의심스럽게 만드는군요.)
그 정밀 타격 잘 한다는 미쿡도 유고 주재 중국 대사관을 맞춰 버리는 만행을 저질렀는데.. ;;
음모론으로는 격추당한 F117A 나이트호크 스텔스 전폭기의 관련자료를 중국대사관측에서 입수했다는 정보를 들은 미군이, 외교관계 경색을 각오하고 중국대사관을 날렸다는 말도(....)
우리 편 아니면 다 나쁜 놈 편으로 나누면 참으로 전쟁 편하겠습니다..ㅠㅠ ;;
대사관 오폭 사건의 경우는, 목표로 한 유고측 시설 파괴는 실패했습니다만(당연히 그곳에 없었으니) 그 위치에 있던 시설은 정확하게 타격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미군 해명이 맞다고 전제할 경우, 지도가 문제가 있었을 뿐 지도상의 그 위치를 정확히 타격했습니다.
이게 정밀타격이 아니면 무엇일까요?(...)
대인배의 나라 미쿡에서 그 위치에 중국 대사관이 있었다고 - 아니 있었었다고 하는 정보를 몰랐을 리가 없을테니, 미쿡의 해명이 맞겠지요..^^ ;;
대인배의 나라니까 뻥이나 구라는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하하하)
2. 공존상태
3. 상호 분쟁 시작
3. 2차 대전 후 분쟁심화
4. 아랍 제 국가들의 정치적 야욕과 내부문제 해결을 위한 대 이스라엘 전쟁 시작
(이 시점에는 명백히 아랍이 우위였고, 외부지원도 없었죠. 심지어 아랍 핵심전력인 요르단의 아랍군단은 영국군의 지원으로 만들어진 군대였고..초반 승리도 했고 이스라엘도 타협하려 했지만.. 완전한 유태인의 팔레스타인 내에서의 척결로 몰아붙이다 패배했죠)
5. 팔레스타인 난민 발생. 쫓겨났다고 할수 있을런지는...
6. 중동전, 테러전..
솔직히 전말을 보면 팔레스타인은 순수하게 자신의 땅에서 오로지 억울하게 쫓겨난 것 같지만 상호분쟁과정에서 아랍측이 순전히 불리하지많은 않았고 이스라엘 절멸을 목표로 했다가 실패한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완전히 자기 맘대로만 하려는 것도 아니고 양보안하는것만도 아니구요.
문제는 하마스나 이스라엘 강경파처럼 협상을 거부하고 공동체 전체의 이익보다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강경한 수단과 분쟁을 조성하고 이를 이용하는 이들이 항상 생긴다는거 아닐지..
서로가 떡밥을 던져 분쟁상황을 조성하고 사람들은 우리쪽이 때린것보다는 우리가 맞은거에 분노하니까 결국 강경파가 주도권 잡고...
문제는 이스라엘이 단지 더 강하기 때문이라는 것뿐.
이스라엘이 양심에 우러나와 무조건 양보하는 것만으로는 해결이 안되는 문제라는게 핵심이 아닐까요?
이스라엘이 양보하더라도 무조건 싸우겠다는 하마스가 있는 이상, 그리고 하마스의 공격을 그것봐라 양보는 무슨 양보 무조건 전쟁이라는 이스라엘 내 강경파가 있는 이상 이 상황은 끝없이 반복되지 않을까요.
사실 이스라엘에도 라빈과 같은 사람이 있었는데 그런 사람이 암살당하는 걸 보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