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0일
국회 토탈 워
잠시 뒤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최종 협상이 시작되겠지만 타결될 가능성은 극히 낮아 보이는군요. 결국 오늘 새벽이나 내일 오전 즈음에 대규모 충돌이 있을 듯 싶습니다.
소수측의 본회의장 점거, 그리고 이를 뚫고 의장 직권상정에 의한 표결처리를 강행하려는 시도는 바로 4년 전인 2004년 3월 12일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 처리때 한 번 있었습니다. 그때와 지금 어떠한 차이가 있고, 민주당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지 한 번 대략 살펴봤습니다.
1. 양측 전력
2004년 : 열린우리당 (47명) vs 야당 대연합 (195명) + 경위 (65명)
2008년 : 야당 대연합 (80 내외?) vs 한나라당 (172명) + 경위 (65명)
2004년 3월 12일 탄핵(본인은 의회쿠데타라 부르지만 여기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니 그냥 탄핵으로 통일) 당시 수비측이던 열린우리당이 겨우 47명의 국회의원으로 농성, 국회의원 수가 그 4배에 달하고 거기에 다시 경위까지 추가된 대규모 공성군을 막아내지 못하고 불과 15분만에 무너진 적이 있다.
이번에는 민주당이 현재 본회의장 의장석을 점거 중인 의원만 따져도 2004년 당시보다 많은 50명이 넘는 걸로 알려져 있으며 자당 소속 의원을 총동원하면 82명을 투입할 수 있다. 여기에 민주노동당 5명이 합류했으며 창조한국당 3명도 합류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의원수는 최대 90명에 달한다. 단 2004년보다 훨씬 장기적인 농성으로 인해 비전투손실이 상당하다는 말이 있으니 유념해야 할 듯.
반면, 공성측은 오히려 전력이 약화되었다. 무소속 의원들이 가세할 가능성은 낮고, 한나라당과 비슷한 색깔의 자유선진당은 캐스팅보드를 쥐고 한나라당 2중대라는 소리를 피하고 자기색깔을 뚜렷히 하기 위해 한나라당의 표결에 가세할 생각이 없다. 그래도 한나라당이 워낙 거대정당이라 전력약화는 4년 전에 비해 20명 정도가 줄어들었을 뿐이다. 다만, 민주당에 오랜 농성으로 인해 비전투손실이 있다면 한나라당은 상대적으로 노인정 분위기가 있어서 일부 고령의 의원들 역시 실제 공성전에 참여는 안 하고 후방지휘에 전념할 테니 역시 약간의 전력 마이너스를 감안해야 겠다.
2. 농성측의 전술적 변화 1 - 요격전과 저지전
2004년 당시 열린우리당은 오직 의원들로만 구성된 소수정예로 의장석 주변에서 결사항전을 벌이다 순식간에 참패하고 말았다. 그때의 교훈이 있어서인듯, 이번에 민주당은 농성군과 본회의장 바깥의 요격군을 분리 편성하였다.
국회의원이 아닌 당직자들로 구성된 이들 요격군은 본회의장으로 통하는 주요 통로마다 진을 치고 있는데 좁은 통로를 결사적으로 막으려 한다면 공성측이 돌파하기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어차피 돌파야 하겠지만, 사실 이들의 존재는 철저히 시간 끌기 및 공성측 체력 소진, 농성군의 전투준비 시간 확보 등이 목적이 아닌가?
이들을 뚫으면 다시 각 통로에 민주당이 쌓아둔 바리게이트를 돌파해야 하고, 요격군 격파 및 바리게이트 돌파를 통한 통로를 확보하면 이미 농성측은 전투 준비가 끝난 상태이다. 4년 전에 요격군 및 바리게이트가 없어서 말 그대로 순식간에 당했던 경험을 되살린 전술적 조치이다. 4년 전에는 바리게이트가 없어서 공성측의 기습적 야습에 당할 뻔 하기도 했지 않은가?
4년 전의 전훈을 되새긴 민주당의 비장의 카드는 등산용 로프이다. 의장석을 중심으로 의원들을 집중 배치하고 로프로 굴비 엮듯 의원들을 원형으로 묶으며 방원진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한 명이 끌려나가려 해도 튼튼한 등산용 로프가 연결되어 있어서 쉽게 끌려나가지 못하니 결국 칼같은 걸로 등산용 로프를 끊거나 해야 하는데 난전 상황에서 칼 등을 사용하다가 불상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사용은 어려울 듯 싶다. 과연 공세측은 어떤 전략으로 이에 맞설 것인가?
소수측의 본회의장 점거, 그리고 이를 뚫고 의장 직권상정에 의한 표결처리를 강행하려는 시도는 바로 4년 전인 2004년 3월 12일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 처리때 한 번 있었습니다. 그때와 지금 어떠한 차이가 있고, 민주당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지 한 번 대략 살펴봤습니다.
1. 양측 전력
2004년 : 열린우리당 (47명) vs 야당 대연합 (195명) + 경위 (65명)
2008년 : 야당 대연합 (80 내외?) vs 한나라당 (172명) + 경위 (65명)
2004년 3월 12일 탄핵(본인은 의회쿠데타라 부르지만 여기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니 그냥 탄핵으로 통일) 당시 수비측이던 열린우리당이 겨우 47명의 국회의원으로 농성, 국회의원 수가 그 4배에 달하고 거기에 다시 경위까지 추가된 대규모 공성군을 막아내지 못하고 불과 15분만에 무너진 적이 있다.
이번에는 민주당이 현재 본회의장 의장석을 점거 중인 의원만 따져도 2004년 당시보다 많은 50명이 넘는 걸로 알려져 있으며 자당 소속 의원을 총동원하면 82명을 투입할 수 있다. 여기에 민주노동당 5명이 합류했으며 창조한국당 3명도 합류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의원수는 최대 90명에 달한다. 단 2004년보다 훨씬 장기적인 농성으로 인해 비전투손실이 상당하다는 말이 있으니 유념해야 할 듯.
반면, 공성측은 오히려 전력이 약화되었다. 무소속 의원들이 가세할 가능성은 낮고, 한나라당과 비슷한 색깔의 자유선진당은 캐스팅보드를 쥐고 한나라당 2중대라는 소리를 피하고 자기색깔을 뚜렷히 하기 위해 한나라당의 표결에 가세할 생각이 없다. 그래도 한나라당이 워낙 거대정당이라 전력약화는 4년 전에 비해 20명 정도가 줄어들었을 뿐이다. 다만, 민주당에 오랜 농성으로 인해 비전투손실이 있다면 한나라당은 상대적으로 노인정 분위기가 있어서 일부 고령의 의원들 역시 실제 공성전에 참여는 안 하고 후방지휘에 전념할 테니 역시 약간의 전력 마이너스를 감안해야 겠다.
2. 농성측의 전술적 변화 1 - 요격전과 저지전
2004년 당시 열린우리당은 오직 의원들로만 구성된 소수정예로 의장석 주변에서 결사항전을 벌이다 순식간에 참패하고 말았다. 그때의 교훈이 있어서인듯, 이번에 민주당은 농성군과 본회의장 바깥의 요격군을 분리 편성하였다.
국회의원이 아닌 당직자들로 구성된 이들 요격군은 본회의장으로 통하는 주요 통로마다 진을 치고 있는데 좁은 통로를 결사적으로 막으려 한다면 공성측이 돌파하기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어차피 돌파야 하겠지만, 사실 이들의 존재는 철저히 시간 끌기 및 공성측 체력 소진, 농성군의 전투준비 시간 확보 등이 목적이 아닌가?

수비측의 요격 부대
국회 본회의장에 출입할 수 없는 당직자들이 주축이 되어 본회의장 바깥에서 요격을 준비하고 있다.
4년 전 열린우리당은 이런 준비가 매우 부족했다.
4년 전 열린우리당은 이런 준비가 매우 부족했다.
이들을 뚫으면 다시 각 통로에 민주당이 쌓아둔 바리게이트를 돌파해야 하고, 요격군 격파 및 바리게이트 돌파를 통한 통로를 확보하면 이미 농성측은 전투 준비가 끝난 상태이다. 4년 전에 요격군 및 바리게이트가 없어서 말 그대로 순식간에 당했던 경험을 되살린 전술적 조치이다. 4년 전에는 바리게이트가 없어서 공성측의 기습적 야습에 당할 뻔 하기도 했지 않은가?

출입구를 가로막은 바리게이트

바리게이트의 존재 이유는 공성측의 진입 거부가 아니라 시간 끌기용이다. 저런 조잡한 바리게이트, 요격군만 물리치면 치우는 건 문제도 아니지 않는가? 그저 요격군을 물리치고 바리게이트를 제거하는 동안 농성군은 전투 준비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민주당의 전술적 목표는 최대한 오랜 시간을 끄는 것이다.
3. 농성측의 전술적 변화 2 - 농성전
요격부대가 패퇴하고 저지선이 돌파당하면 본회의장 의장석을 둘러싼 본격적인 공성전이 시작된다. 사실 그 넓은 국회 본회의장을 모두 지킨다는 건, 4년 전보다 의원이 2배로 늘어난 수비측이라 하더라도 불가능한 일이다. 고로 4년 전 열린우리당처럼 본회의장에서도 의장석 중심의 농성전이 전개될 것이다.
그 이전에 우선 민주당은 돌파된 주요 출구에서 돌파 시도를 막는 지연전을 벌일 가능성이 크다. 실제 그런 상황을 대비한 작계를 싸고 훈련까지 했다는 말도 있다. 이처럼 돌파를 막다가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퇴각, 의장석 주변에서 최후의 항전을 벌일 것이다.
4년 전의 전투 진행양상을 보면, 임종석, 유시민 등 이름 높은 수비측의 전문가들이 숫적 열세에 못이겨 속수무책으로 각개격파당했다. 본회의장 주변에 집중배치된 수비군을 하나하나씩 끌어내서 차례차례로 전력을 약화시킨 이 전략에 농성군은 15분만에 전멸당하고 의장석 바깥으로 쫓겨나야 했다.
3. 농성측의 전술적 변화 2 - 농성전
요격부대가 패퇴하고 저지선이 돌파당하면 본회의장 의장석을 둘러싼 본격적인 공성전이 시작된다. 사실 그 넓은 국회 본회의장을 모두 지킨다는 건, 4년 전보다 의원이 2배로 늘어난 수비측이라 하더라도 불가능한 일이다. 고로 4년 전 열린우리당처럼 본회의장에서도 의장석 중심의 농성전이 전개될 것이다.
그 이전에 우선 민주당은 돌파된 주요 출구에서 돌파 시도를 막는 지연전을 벌일 가능성이 크다. 실제 그런 상황을 대비한 작계를 싸고 훈련까지 했다는 말도 있다. 이처럼 돌파를 막다가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퇴각, 의장석 주변에서 최후의 항전을 벌일 것이다.
4년 전의 전투 진행양상을 보면, 임종석, 유시민 등 이름 높은 수비측의 전문가들이 숫적 열세에 못이겨 속수무책으로 각개격파당했다. 본회의장 주변에 집중배치된 수비군을 하나하나씩 끌어내서 차례차례로 전력을 약화시킨 이 전략에 농성군은 15분만에 전멸당하고 의장석 바깥으로 쫓겨나야 했다.

천하의 유시민도 숫적 열세 상황에선 각개격파 당할 뿐이다.
2004년 3월, 열린우리당은 저 각개격파 전술에 아주 처참하게 당하며
15분만에 의장석을 빼앗기고 말았다.
2004년 3월, 열린우리당은 저 각개격파 전술에 아주 처참하게 당하며
15분만에 의장석을 빼앗기고 말았다.
4년 전의 전훈을 되새긴 민주당의 비장의 카드는 등산용 로프이다. 의장석을 중심으로 의원들을 집중 배치하고 로프로 굴비 엮듯 의원들을 원형으로 묶으며 방원진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한 명이 끌려나가려 해도 튼튼한 등산용 로프가 연결되어 있어서 쉽게 끌려나가지 못하니 결국 칼같은 걸로 등산용 로프를 끊거나 해야 하는데 난전 상황에서 칼 등을 사용하다가 불상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사용은 어려울 듯 싶다. 과연 공세측은 어떤 전략으로 이에 맞설 것인가?

수비측의 새로운 전략
4년 전의 전훈을 되새겨 수비병들이 서로의 몸을 등산용 로프로 묶으며 의장석 주변에 밀집한다. 과연 공성측은 수비군이 저 작업을 끝마치기 전에 본회의장 의장석으로 진격할 수 있을까? 그렇지 못한다면 상당히 골치아플 텐데 어떠한 전략을 준비 중일까.
추가 관심사항 1. 지난 18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전투력 높기로 소문난 386 의원들 상당수를 잃고 말았다. 유시민, 임종석, 임종인 등 전반적으로 전투력 높은 의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백병전투 발생시 민주당은 과연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인가? 한나라당에는 전투력 높기로 소문난 일당백의 무뇌오크를 필두로 쟁쟁한 에이스들이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추가 관심사항 2. 공성측은 과연 통일대오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인가? 히메가 이끄는 친박군단은 과연 공성전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인가? 그렇지 않다면 당장 공성측은 전력의 1/3을 사용할 수 없게 되며 공성 후 법안 처리 투표를 강행하다 오히려 부결 크리가 뜨는 대낭패를 볼 수가 있다. 과연 히메의 선택은?
추가 관심사항 1. 지난 18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전투력 높기로 소문난 386 의원들 상당수를 잃고 말았다. 유시민, 임종석, 임종인 등 전반적으로 전투력 높은 의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백병전투 발생시 민주당은 과연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인가? 한나라당에는 전투력 높기로 소문난 일당백의 무뇌오크를 필두로 쟁쟁한 에이스들이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추가 관심사항 2. 공성측은 과연 통일대오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인가? 히메가 이끄는 친박군단은 과연 공성전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인가? 그렇지 않다면 당장 공성측은 전력의 1/3을 사용할 수 없게 되며 공성 후 법안 처리 투표를 강행하다 오히려 부결 크리가 뜨는 대낭패를 볼 수가 있다. 과연 히메의 선택은?

히메의 고민
원칙론대로라면 가담해야겠는데, 가담하자니 맹바기 좋은 일 시키는 거고...
원칙론대로라면 가담해야겠는데, 가담하자니 맹바기 좋은 일 시키는 거고...
p.s 1 : 이번에는 농성측이 부디 승리를 거둘 수 있기를
p.s 2 : 그래도... 국회가 무슨 롬토도 아니고 orz
p.s 2 : 그래도... 국회가 무슨 롬토도 아니고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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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30 19:30 | 사회에 대한 관심 | 트랙백(1) | 덧글(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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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리니지 공성보다 더 흥미진진한 국회공성전
국회 토탈 워.... 묵념(....)왜이렇게 한숨이 나올까(....)...more
뭐랄까, 옛날에 모 당 국회의원을 만났을 때 들었던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우리 국회의원들이 매일 싸우는 것 같이 보이는 건 언론의 장난질입니다. 몇 달에 한 번 싸울 뿐이에요."
여튼 오늘 내일이군요 정말. 원칙적으로 국회에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지만...현실적으로 정말 답이 없는상황이긴 합니다. 뭐, 이미 결말은 난것이나 다름없으니...
인쟈 테르모필레에 필적하는 여의도전투의 전설이 만들어 질 것인가. 아아....
개발에 착수하겠둔요(...)
이 주소로 오시구랴
근데 읽고 나서 나오는 한숨은. 어휴.
......어쨌든 민주당군의 승리를 기원......쿨럭.
꼭 민주당이 버텨내길 기원합니다.
망치의 제왕:두개의 함마
아오.. 시험때문에 일찍 잘라그랬는데;;;;;; 요놈의 생중계! 요놈의 생중계!!! 아오;;
내일 뚫렸단 소식없기를..ㅠㅠ
한나라당은 어떤 망치 들고 나올지... 민주당은 수성전 어떤 전략으로 대처할지
스킬 트리라든가 아이템 공개 했으면 좋겠군요 ㅋㅋ
이거 못 막으면 진짜... 아 그거 생각만 해도 짜증이 머리 끝까지 올라오네요.
이번에는 부디... 제발... 후우,
흥미진진한데 슬프다...
무엇이 트리거가 될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기본 절단기로 자를 수 없는 쇠사슬로 머리와 양 팔 사이, 허리, 다리 사이 총 다섯군대를 이은 뒤 옆사람과 연결하여 의장석을 중심으로 최후결사부대가 있으면 119에서 유압절단기 들고오지 않는한 못자를겁니다. 로프로 아무리 잘 묶어도 의외로 한군데 잘리면 풀리기 쉬운게 등산로프고 신축성이 있기에 늘려서 쑤욱 빼기도 좋고..
암튼 생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뇌오크 잡았다!! ...-_-... 회복아이템은 떡(값)으로 하죠. 쿨럭.;
(뭐하는 짓이래-_-;;;)
공주님의 행방이 천국이냐 지옥이냐를 결정하는군요.
... 답이 없네요.
........ 그나마 저런식으로라도 서로 행동한다는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까요... 아니면 저주해야 할까요....orz
아휴 아까워라.....................
사실 저 사람들한테 월급주는 것도 아깝지만............
국민 세금으로 만든 것을 가지고 장난칠 나이들이신지....
대통령 스스로가 법을 존중하고 준수하지 않는다면,
다른 공직자는 물론,
국민 누구에게도 법의 준수를 요구할 수 없는 것이다.
<대통령(노무현) 탄핵 결정 전문 / 관습*(헌)법>
공직선거법 제258조 (선거비용부정지출 등 죄)
공직선거법 제264조 (당선인의 선거범죄로 인한 당선무효)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위 규정대로 행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 망해도 싸다!~!!
“대한민국의 법이 살아있다면 (진실이) 가려질 것”<선거범, 사기꾼 + 도둑놈, 내란범>
"저는 만에 하나라도 저가 책임이 있다면 / 현행내란확실경합범!~!!
대통령이 되어서라도 책임지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사기꾼을 믿어?>
대통령직에 취임할 수도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현행내란확실경합범!~!! 오사카생 쥐 다魔네忌사기꾼 梁上君 月산?명박이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하여, 대권만? 국권까지 싹쓰리~!! 대한민국을 참절해서 노략질을 해 처먹고 있는 개판~ 깽판~ 사기판~ 위장판~ 빨갱판~ 난장판~ 에? 무슨 소~ 亡??
送狗迎神? 送dog迎god?? 하느님이 보우하사~
[명령章!]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hwp
dead line day.hwp
그리!
하지
아니?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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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가 그 성에 들어가며 곧 하룻길을 행하며 외쳐 가로되 사십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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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ㅡ하ㅣ
2008. 12. 19.
dead 정乙병己
ㅣine 亥유寅축
2009. 02.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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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수 사십일의 하루를 일년으로 환산하여 그 사십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질찌니 너희가 나의 싫어 버림을 알리라 하셨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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