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8일
제2차 연평해전 영화에 대한 후속정보
제2차 연평해전을 영화로 만든다는군요에서 셀프 트랙백
2달 전, 제2차 연평해전을 실사 영화한다는 기사를 제가 소개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제작사만 결정되었고, 자세한 내용-감독이나 캐스팅, 각본, 주요 내용 등-은 전혀 알려지지 않았는데, 이번에 제작사에서 감독을 섭외했다고 합니다. 그것도 메이저 감독입니다!
연평해전, 전쟁 블록버스터로…최대제작비 3D - 뉴시스
예, 바로 누구냐 하면...

곽 경 택 (...)
...개인적으로 저 분의 영화를 매우 나쁘게 평가하는데다, 그나마 친구 이후로는 그 수준이 너무 수직하락했지요. 더군다나 전설의 괴작 태풍의 악몽이 아직도 제 머리 속을 휘감고 있습니다. 이제 느닷없이 남북 해군 장병이 만나서 우리 친구 아이가 이딴 삽소리를 하지 않을지 걱정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태풍에서도 그랬으니-_-)
...옙, 기대를 접었습니다. 틀렸어요, 꿈도 희망도 없어요.(...)
P.S : 풀3D라... 국방부가 참수리 안 빌려준다고 했나(...) 태풍의 어설펐던 3D를 생각하면 이것도 무지 불안하군요(...)
# by | 2009/10/28 13:14 | 사회에 대한 관심 | 트랙백 | 덧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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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영화 개봉할때 무릎팍도사에 누가 나올까요? 곽경택 감독 일전에 한번 나왔으니...
함대함 사시미술 뭐 그런거....
"우리 친구 아이가" 이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