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에이즈
TIME지의 올해의 인물 (1) 1927 ~ 1936년 (2008. 10. 22)
TIME지의 올해의 인물 (2) 1937 ~ 1946년 (2008. 10. 24)
TIME지의 올해의 인물 (3) 1947 ~ 1956년 (2008. 10. 27)
TIME지의 올해의 인물 (4) 1957 ~ 1966년 (2008. 11. 2)
TIME지의 올해의 인물 (5) 1967 ~ 1976년 (2008. 11. 9)
TIME지의 올해의 인물 (6) 1977 ~ 1986년 (2008. 11. 17)
TIME지의 올해의 인물 (7) 1987 ~ 1991년 (2008. 11. 23)
에서 이어지는 연재 포스팅입니다. 사실 귀차니즘에 못 이겨 내일 올리려고 했습니다만 내일 서울에 갈 일이 생겨서 이렇게 올립니다. 그냥 앞으로 꼬박꼬박 일요일에 올릴까 생각중이기도 합니다. (몇 회나 남았다고-_-;;)
원조 :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턱!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
1. 인도네시아 反정부 시위 도중 연행된 UNAS 마프투 파우지 사망사건
사인 : 면연력 약화 (경찰 발표), 에이즈 (병원 발표)
2. 중국 성폭행 피해여중생 리수펀 자살(?) 사건
“리수펀은 지난달 21일 오후 8시께 친구 셋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외출했다. 식사 뒤 다리 위를 걸으며 대화를 나누던 중, 리수펀이 갑자기 “강으로 뛰어들어 자살하고 싶어. 그래도 죽지 않으면, 앞으로 열심히 살 거야”라고 말했다. 함께 있던 친구 류옌타오는 리수펀을 붙잡았다. 10여분 뒤 류옌타오는 리수펀이 안정을 되찾은 것을 확인하고, 팔굽혀펴기를 시작했다. 세개째를 막 했을 때 류옌타오는 리수펀이 “나 간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고, 그는 이내 강으로 뛰어들었다. 류옌타오도 뒤따라 뛰어내렸다. 나머지 친구 둘이 이들을 구하러 갔다. 류옌타오는 구했지만, 리수펀은 구하지 못했다. 그 뒤 공안에 연락했다.”
역시 우리나라는 후진국에 대해 아주 모범이 되는 나라임 ㄳ. 정말 이상한 걸 다 수출한다니까?
# by | 2008/07/04 20:22 | 세계에 대한 관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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